짐 싸다 보면 꼭 하나씩 빠져요. 골프화는 챙겼는데 국제운전면허증을 안 만들었거나, 다 챙기고 동전이 없어 골프장 락커 앞에서 당황하거나. 큰 사고는 아니어도, 원정 첫날 흐름을 끊어요.
그래서 빠뜨리기 쉬운 것만 모았어요. 아래 체크리스트는 체크하면 이 기기에 저장돼요. 지금 한 번 훑고, 짐 쌀 때 이 글만 다시 열어 이어서 지워 나가면 됩니다.
준비물 체크리스트
체크하면 이 기기에 저장돼요. 짐 쌀 때 이 글만 다시 열어 이어서 지워 나가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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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지에서 요긴한 것
다 지웠으면 준비 끝이에요. 현지에서 쓸 일본어가 걱정된다면 골프장에서 쓰는 일본어 → 글을 화면에 띄워 두면, 프런트에서도 편의점에서도 그대로 보여주면 통해요.